태국 국영 석유 회사 PTT는 태국의 라용 (Rayong)지역에서 제2의 LNG 수입 터미널 개발 계획을 확정했다. 이 프로젝트를 통해 7.5Mt의 재기화 용량을 추가 할 것이며 (연간 10.1 bcm) 2023년 부터 운영될 수 있다.
태국에서 유일한 LNG 터미널인 Map Ta Phut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는 PTT는 현재 연간 5Mt의 생산 용량을 연간10Mt으로 늘리고 있으며 (2017년 완공 예정), 2019년 까지 1.5Mt 확장을 추가 할 예정이다. Map Ta Phut의 확장과 라용 LNG 터미널 건설 공사를 통해 현재 5Mt에서 2023년 19Mt으로 태국의 재기화 용량을 약 4배로 증가 시킬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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