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이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 발효 수일만에 협정에 공식 비준하였다.
일본은 온실가스배출을 2013년 수준을 기준으로 2030년까지 26%를 감소하여 1.04GtCO2eq을 달성하겠다고 발표했다. 이는 2005년 비해 25% 감소 하는것이며, 교토 의정서가 발효된 1990년도에 비해 18% 감소 하는것이다. 일본은 더 효율적인 발전과 에너지 효율 대책 추진을 강조하며 감축목표 달성을 이루려 한다. 하지만, 제한된 원자력발전과 원자력 발전소 재개의 대한 많은 반대 때문에 감축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다.
온실가스배출을 2050년까지 80%까지 감소하기로 다른 G7 국가들과 비교한다면 평가 표준년을 2013년 기초를 둔 일본 감축목표는 연구원들 사이에는 부족하다고 인식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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